콘텐츠

에카 분석노트 #02 | 원페이지 랜딩, '전환'만 보면 놓치는 것들 — 섹션별로 쪼개 보기

역량 개발 · Openads · 2026.11.02

원페이지 랜딩페이지는 구조가 단순하여 단순히 전환 여부만 알 수 있을 뿐, 고객이 페이지 내 어디에서 이탈하는지 상세히 파악하기 어렵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에이스카운터의 '이벤트 함수'를 활용하면 원페이지도 여러 개의 섹션으로 쪼개어 마치 여러 페이지인 것처럼 세밀하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스크롤 깊이, 이탈 지점, 그리고 어떤 CTA 버튼이 실제 전환을 유도하는지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 기반의 분석은 '감'이 아닌 정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가설을 세우고 테스트하여 광고 효율과 전환율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