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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필름 스쿨, 영화의 프레이밍을 담은 붉은 아이덴티티

스토리 · 디자인 나침반 · 2026.11.02

디자인 스튜디오 Rabbithole이 런던 Film School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디자인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새로운 교육과정과 Covent Garden으로의 이전이라는 변화에 맞춰 진행되었으며, 로고, 서체, 웹사이트, 마케팅 자료를 모두 아우릅니다. 특히 영화의 프레이밍(framing) 개념을 시각화한 붉은색 프레임 디자인과 Chimera Waldenburg 서체를 활용하여 학교의 정체성을 강화했습니다. 웹사이트는 해외 지원자들을 고려해 'Find your voice in film'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새롭게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