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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억대 분담금 또 내라" 장위자이레디언트 입주 1년 반 만에 날벼락

시장 인사이트 · 땅집고 · 2026.10.26

서울 성북구 장위4구역(장위자이레디언트) 재개발 사업의 비례율이 입주 당시 100.4%에서 약 71.6%로 급락하면서 조합원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일반분양 수입이 약 2600억 원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세금 납부와 공사비 증가 등으로 인한 자금난으로 인해 조합원 1인당 수천만 원에서 억 단위의 추가분담금이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로 인해 조합원들의 반발과 함께 조합장 해임 추진 등 내부 갈등이 심화되고 있으며, 준공인가 지연으로 인한 소유권 이전등기 문제까지 겹쳐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따르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