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가도 안 받고 마감임박 광고…민간임대 시행사 4곳 적발
시장 인사이트 · 땅집고 · 2026.10.26
공정거래위원회가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을 받지 않은 사실을 숨기고 예비 임차인을 모집한 민간임대아파트 시행사들을 적발했습니다. 베네치아, 해성산업개발, 에이엠디 등 3개사는 기만적인 광고 행위로 시정명령을 받았으며, 기존 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드림하우징은 고발되었습니다. 특히 모집률이 낮음에도 '마감 임박'이라는 허위 광고를 하여 소비자를 유도한 점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관련 법 개정에 따라 이러한 방식의 회원 모집이 금지될 예정이니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