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CEO Andy Jassy의 커리어 조언: 22살에 꿈의 직업을 찾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커리어 성장 · 아마존 글로벌 블로그 · 2026.10.24
Amazon의 CEO인 Andy Jassy는 모든 사람이 2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꿈꾸던 직업을 바로 가질 수는 없으며, 그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조언합니다. 그는 과거 sportscaster를 꿈꾸며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던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했는데요. ABC Sports의 production assistant로 시작해, 리테일 매장 근무부터 컨설팅까지 다양한 직무를 거치며 '방황'의 시간을 가졌지만, 그 모든 경험이 결국 커리어를 쌓는 데 소중한 도구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는 것만큼이나, 무엇을 좋아하지 않는지 알아가는 과정도 매우 중요하며, 겸손한 자세로 배우고 팀 플레이어가 되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