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에 있던 로그 정의 기준을 모두의 AI 스킬로 만들기
스토리 · 토스 테크 · 2026.10.23
토스에서는 DataOps Manager(DOM)들이 앱로그를 정의할 때 겪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AI 스킬을 도입했어요. 기존에는 로그 명세를 수동으로 정의하고 관리해야 했지만, 이제는 AI 스킬이 화면 디자인을 분석하고 기존 로그 명세를 조회하여 재사용 가능한 후보를 제안해 준답니다. 이를 통해 업무의 일관성을 높이고, 담당자들이 단순 반복 작업 대신 로그의 목적과 사용자 흐름 같은 더 중요한 가치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어요. 또한, 개인의 경험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팀 전체가 공통된 기준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