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1.8조 성수3지구 품었다…한강변 시공권 확보
시장 인사이트 · 땅집고 · 2026.09.20
삼성물산이 약 1조 8,000억 원 규모의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최고 72층, 약 2,2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며, 삼성물산은 '래미안 레비르'라는 단지명과 함께 한강 및 서울숲 조망을 극대화한 설계를 제안했습니다. 특히 글로벌 건축설계사인 Foster + Partners가 설계에 참여하여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수주를 통해 삼성물산은 강남권에 이어 성수동 한강변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