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韓-중앙亞 정상회의 참석…수자원·인프라 협력 가속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9.18

대우건설의 정원주 회장이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참석하여 중앙아시아 지역에서의 사업 확장을 위한 행보를 보였습니다. 특히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위원회와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기존의 플랜트 사업에서 수자원 및 인프라 분야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대우건설은 중앙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도시개발과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