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X 동행노조, 이재용 회장 자택 앞 '보상 격차 해소' 촉구 시위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9.18
삼성전자 DX 부문 노동조합인 '동행'이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사업부 간 성과급 및 처우 격차 해소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경영진과의 직접적인 대화 테이블 마련과 DS 부문과의 공동 교섭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노조 내부에서는 차기 위원장 선출 절차를 둘러싼 규약 위반 의혹과 행정 관청 진정 등 극심한 내홍을 겪고 있어 조직 결속력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