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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부진경자청, 3800만 달러 한·중 물류투자 유치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9.18

경상남도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중국 상하이에서 태웅로직스가 참여하는 한·중 합작법인과 약 3800만 달러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창원시 진해구 웅동배후단지에 복합물류센터가 신축될 예정이며, 탱크컨테이너 관련 사업도 도입되어 부산항 신항의 물류 기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협력이 실질적인 투자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남도와 관계기관의 행정적 지원이 지속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