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최초 '평당 공사비 1000만원' 4단지, 시공사 선정서 현대건설 '유력'
시장 인사이트 · 땅집고 · 2026.09.16
서울 양천구 목동 4단지가 평당 공사비 1,000만 원 시대를 열며 본격적인 재건축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단지의 하이엔드 고급화와 연면적 확대를 위해 공사비를 대폭 상향 조정했으며, 이에 따라 현대건설이 단독 입찰 및 수주를 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목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이번 프로젝트의 향방을 주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