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랑의열매, 추석 맞아 5억원 지원...8100명에 명절 음식·선물
스토리 · 땅집고 · 2026.09.16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사랑의열매)가 추석을 맞아 북한 이탈 주민, 외국인 주민, 노숙인 등 소외계층 8,100명을 대상으로 총 5억 원 규모의 명절 지원 사업을 진행합니다. 이번 지원에는 명절 음식과 선물, 공동 차례상 및 문화 체험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서울북부하나센터에서 기부자들이 직접 명절 키트를 포장하고 북한 음식 도시락을 만드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도 함께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