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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없이도 매월 2배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 Openads · 2026.09.16

AI 미팅 비서 서비스인 Tiro를 운영하는 더플레이토 임은성 대표님의 인터뷰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Tiro는 단순한 회의록 기록을 넘어, 미팅의 맥락을 파악해 핵심 내용을 요약해 주는 '미팅 비서'로서 출시 2년 만에 연 매출 4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별도의 유료 마케팅 없이도 제품의 높은 완성도와 인플루언서와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한 바이럴 전략으로 일본과 미국 시장까지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팀원 개개인의 업무를 대체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혁신적인 업무 방식과, 고객의 목소리에 집중하며 제품 본질에 충실한 '명품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철학을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