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민생 살피고 물류·기후산업 키운다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9.16
부산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먼저 전재수 부산시장은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추석을 앞둔 물가 상황과 소비 동향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또한, 2600억 원 규모의 BGF리테일 부산물류센터가 준공되어, 부산항 신항과 연계한 글로벌 물류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벡스코에서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가 개최되어 550여 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기후테크와 탈탄소 기술을 선보이며 부산을 글로벌 기후 비즈니스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