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미래사업 ‘국회 승부수’…박완수, 국비·산단·에너지 전방위 총력전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9.14
경남도가 2027년도 정부예산안 국회 심의를 앞두고, 지역의 미래 성장 사업을 위한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국비 추가 확보는 물론, 공공기관 이전, 국가산단 조성, 특별법 제정 등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 및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SMR(소형모듈원전) 제조부품 시험검사지원센터, 우주산업 특화 3D 프린팅 기술 통합지원센터와 같은 첨단 산업 인프라 구축과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 조성 등이 주요 과제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경남도는 이를 통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을 마련하고 산업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