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창문 틀어막더니…" 공사비 8억 쓰고 쪽박 찬 신혜성 건물, 암울한 근황

스토리 · 땅집고 · 2026.09.12

가수 신혜성 씨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건물을 리모델링한 후, 예상과 달리 큰 손실을 보고 매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신혜성 씨는 2022년 49억 원에 이 건물을 매입하여 약 8억 원을 들여 대규모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리모델링 과정에서 창문 면적을 줄이는 등 디자인이 세입자들의 선호와 맞지 않아 임대 수익률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국 리모델링 비용과 각종 세금 등 금융비용을 고려하면 실질적으로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셈이며, 해당 건물은 현재 다시 매물로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