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Copilot을 활용한 마케팅 운영 자동화 사례
회사생활 · Github 블로그 · 2026.09.12
GitHub의 마케팅 담당자가 어떻게 GitHub Copilot과 GitHub Actions를 활용하여 반복적인 이벤트 운영 업무를 자동화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사례를 소개합니다.
과거에는 랜딩 페이지 생성, UTM-tagged 링크 생성, 이메일 발송 요청, 프로젝트 보드 업데이트, 참석자 명단 정리 등 많은 시간이 소요되던 수동 작업들을 이제는 GitHub Issue와 Copilot을 통해 자동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시스템의 핵심은 복잡한 코딩 실력이 아니라, 업무 절차를 Markdown 형태의 'runbook'으로 작성하는 것입니다. 마케터가 GitHub Copilot에게 업무 방식을 설명하면, AI가 이를 바탕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DRY_RUN'과 같은 스위치를 통해 실제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 않고도 워크플로우를 테스트할 수 있는 안전장치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글은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은 마케터나 운영 담당자들에게 큰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If you can write a runbook, you can write a skill"이라는 말처럼, 여러분의 업무 중 가장 반복적인 작업부터 자동화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