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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70만원' 핑계로 직원 자르겠다는 삼성전자…변호사들 “절대 자진퇴사 말라”

회사생활 · 땅집고 · 2026.09.11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의 저연차 직원들이 월세 지원금을 부정 수급한 사실이 드러나 현재 전수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가짜 계약서를 작성하거나 주택 규모를 허위로 신고하는 등의 행위가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해고 위기에 처한 직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변호사들은 사측의 자진 퇴사 권유에 응할 경우 법적으로 다툴 기회를 잃을 수 있으므로, 해고의 정당성을 따져보기 위해 절대 스스로 사직서를 쓰지 말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