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역세권보다 3억 더 뛴다"…부성역 예정지에 1700여가구 공급
시장 인사이트 · 땅집고 · 2026.09.11
천안 북부권의 주거 환경 변화와 관련된 소식입니다. 부성역 신설(2029년 예정)과 GTX-C 연장 추진에 따라 '천안 아이파크 시티 3·4단지'(총 1,714가구)의 공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근 사례를 보면 역세권 아파트가 비역세권보다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는 경향이 있는데, 부성역 개통 시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삼성SDI, 현대모비스 등 주요 산업단지와 인접하여 직주근접 수요가 높고, 성성호수공원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어 향후 미래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다만, 철도 사업 일정은 변동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 깊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