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원’으로 시작된 50년의 기적 , 음성 꽃동네 이야기 🌼
스토리 · NEWNEEK · 2026.09.11
1300원이라는 작은 돈으로 시작해 50년 동안 수많은 이들의 삶을 돌봐온 음성 꽃동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해드려요. 1976년 오웅진 신부님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세운 '사랑의 집'이 지금은 장애인, 노숙인, 아동 등 2400여 명을 돌보는 국내 최대 사회복지시설로 성장했답니다.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세상을 꿈꾸며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꽃동네의 발자취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