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우체국 집배용 ‘PV5’ 200대 공급…현장 맞춤형 PBV로 전동화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9.11
기아가 우정사업본부에 집배 업무에 최적화된 맞춤형 PBV인 '더 기아 PV5' 카고 모델 200대를 공급합니다. 이번에 도입되는 차량은 PBV 전용 플랫폼인 E-GMP.S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반복적인 승하차 시 신체 부담을 줄여주는 저상화 설계와 ADAS를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실제 집배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적재 공간의 편의성을 높이는 등 맞춤형 솔루션을 적용했습니다. 기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PBV 라인업을 통해 공공 서비스의 전동화 전환과 업무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