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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과 빵집의 따뜻한 동행…연제구에 ‘나눔 선순환’

스토리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9.11

부산연제우체국과 지역 베이커리인 구자윤 과자점이 만나 따뜻한 나눔의 선순환을 시작합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구자윤 과자점은 ‘안부살핌 소포사업’에 매월 빵을 기부하고 지역 복지시설을 지원하며, 우체국은 해당 업체의 상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돕기로 했습니다. 공공기관의 유통망과 지역 업체의 나눔이 결합된 이번 협력이 지역 사회에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드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