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지코가 30억 대출 받은 성수동 빌딩, 이 정도로 올랐다니
시장 인사이트 · 땅집고 · 2026.09.10
가수 지코 씨가 2018년에 매입한 성수동 건물의 가치가 최근 약 110억 원으로 추산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당시 48억 원에 매입했던 건물이 약 2.3배나 상승한 것인데요. 과거 공장과 창고가 많았던 성수동이 현재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로 성장하면서 나타난 결과입니다. 지코 씨의 사례는 상권의 변화를 미리 읽고 핵심 입지를 선점한 것이 얼마나 큰 자산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성수동은 현재 연무장길 등 핵심 지역의 평당 가격이 1억 원을 훌쩍 넘을 정도로 급성장하며, 과거의 공장 지대에서 서울의 대표적인 상업·업무 지역으로 완전히 탈바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