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목사방' 김녹완 무기징역 확정: 피해자 261명, 역대 최대 디지털 성범죄 판결 내용 정리
스토리 · NEWNEEK · 2026.09.10
텔레그램을 통해 대규모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목사방'의 총책 김녹완에게 대법원이 무기징역을 확정했습니다. 피해자는 미성년자를 포함해 총 261명에 달하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디지털 성범죄 사건 중 하나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번 판결을 통해 범죄에 대한 엄중한 처벌 의지가 확인되었으며, 전문가들은 사후 수습을 넘어 플랫폼 설계 단계부터 범죄를 차단할 수 있는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