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생쥐를 살린 초등학생들의 작고 선한 마음 🐭❣️
스토리 · NEWNEEK · 2026.09.10
장맛비에 탈진해 쓰러져 있던 야생 생쥐를 발견한 초등학생들이 이들을 구하기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아 동물병원을 찾았다는 따뜻한 소식이에요. 아이들은 치료비 걱정에 병원 앞에서 망설였지만, 수의사 선생님은 생쥐를 정성껏 치료해주고 아이들이 가져온 돈도 다시 돌려주며 아이들의 선한 마음을 격려해주셨답니다. 작은 생명이라도 소중히 여기는 아이들의 예쁜 마음이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