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의 반전'…리뉴얼 1년 만에 매출 80% 뛰었다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9.10
신세계 센텀시티가 기존에 면세점으로 운영되던 센텀시티몰 지하 1층을 스포츠, 패션, 콘텐츠가 어우러진 복합 공간으로 리뉴얼한 지 1년 만에 매출이 무려 80%나 급증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리뉴얼은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IP 콘텐츠 기반의 카페와 굿즈숍 등을 배치하여, 단순한 쇼핑을 넘어 체험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것이 핵심입니다. 또한, 백화점과 몰 사이의 고객 동선을 효율적으로 재편하여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체류 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유도한 점이 실질적인 매출 성장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기념하여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는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는 ‘Active Festa’도 개최될 예정이니, 가을 쇼핑 시즌에 맞춰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