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탄소중립·청년·복지로 ‘도시 체질’ 바꾼다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9.10
창원특례시가 탄소중립, 청년 정주 여건 개선, 그리고 시민 복지 확충을 중심으로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탄소중립 분야에서는 2년 연속 기초지자체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청정에너지 수도'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청년 유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자리와 주거를 연계한 통합형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창원복지박람회'를 개최하여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창원시는 이를 통해 산업 도시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