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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 겪은 버그 고쳐야할까요?

스토리 · 토스 테크 · 2026.08.28

안녕하세요! 토스 QA Platform 팀이 핫픽스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토스는 단순히 '빨리 고치는 일'이 아니라, '지금 바로 고칠지 말지를 판단하는 일'에 집중합니다. 점진 배포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릴리즈 마스터와 QA 마스터가 함께 신중하게 결정하며, AI 도구인 crash-path를 활용해 크래시 재현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Tossion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모든 결정 사항과 사후 기록을 데이터화하여,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답니다. 단순히 기술적인 해결을 넘어, 기록과 회고를 통해 품질 문화를 만들어가는 토스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