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관점으로 재해석한 데이터 시각화와 대시보드 설계
역량 개발 · Smashing Magazine · 2026.08.26
데이터는 넘쳐나지만, 정작 회의에서는 명확한 결정이나 방향성 없이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데이터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데이터를 'Insight'를 전달하도록 설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Data visualisation과 UX를 결합하여, 단순한 차트의 나열이 아닌 실질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대시보드를 만드는 방법을 다룹니다. 핵심은 차트를 그리기 전, 세 가지 질문—'Context(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Audience(누가 보는가)', 'Insight(어떤 변화를 이끌 것인가)'—에 답하는 것입니다. 데이터 디자인을 단순한 시각화 작업이 아닌, 전략적인 설계 과정으로 접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