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주최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돗자리 알박기·쓰레기 무단 투기 논란 🎆🗑️
시장 인사이트 · NEWNEEK · 2026.09.07
한화그룹이 주최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100만여 명의 관람객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하지만 축제 현장에서는 돗자리 '알박기'와 중고 거래, 대량의 쓰레기 무단 투기, 안전 통제 미준수 등의 문제가 발생하며 시민의식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어요. 한화그룹은 안전 관리에만 45억 원을 투입하고 많은 인력을 배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리 선점 규제에 대한 법적 근거 부족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