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cart, 소매업체를 위한 맞춤형 AI 어시스턴트 출시
시장 인사이트 · Modern Retail · 2026.09.09
Instacart가 소매업체들을 위한 화이트 라벨 AI 어시스턴트인 'Cart Assistant'와 자체 마켓플레이스용 AI 쇼핑 도우미인 'Clementine'을 출시했다는 소식입니다. Cart Assistant를 통해 중소 규모의 식료품점들도 대형 유통업체처럼 고도화된 AI 기술을 도입할 수 있게 되었으며, 소비자들은 대화형 요청만으로 맞춤형 쇼핑 카트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Instacart는 이미 ChatGPT 및 Claude와 연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 보안과 브랜드 맞춤화(Customization)에 집중하며 기업용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Gartner 데이터에 따르면 소매업계의 Generative AI 도입이 급증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AI의 도움을 받으면서도 최종 구매 결정권은 직접 유지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