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loud+ ‘나의 이메일 가리기’ 주소는 icloud.com에 유지
시장 인사이트 · GeekNews · 2026.08.25
Apple에서 'Sign in with Apple'을 사용하는 개발자분들을 위한 중요한 업데이트 소식을 가져왔어요! 올해 말부터 새롭게 발급되는 비공개 이메일 주소의 도메인이 `privaterelay.appleid.com`에서 `private.icloud.com`으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다행히 기존 주소는 중단 없이 계속 작동하며 이메일도 정상적으로 전달되니 걱정하지 마세요. 다만, 개발자분들께서는 이메일 검증 로직과 도메인 허용 목록(allowlist)에 새 도메인을 추가하여 두 도메인을 모두 지원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또한, 커뮤니티 피드백을 반영하여 iCloud+ '나의 이메일 가리기' 주소는 기존처럼 `icloud.com` 도메인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되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