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거제 수해현장 점검…“영농·일상 회복 끝까지 지원”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8.22
농협중앙회의 강호동 회장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농가와 이재민들의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강 회장은 피해 농가의 영농 재개를 돕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주문하였으며, 이에 따라 농협은 영양제 공급, 방제 작업, 침수된 농기계 수리 등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재민들을 위해 구호 물품과 세탁 차량, 밥차 등을 투입하여 생활 안정을 도울 계획입니다. 특히 농협은 최대 500억 원 규모의 긴급 피해복구자금과 금융 지원을 통해 농업인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범농협 차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