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챗GPT ‘공공 위해 요소’ 지정 요구...알트먼·오픈AI 전방위 압박
시장 인사이트 · AI TIMES · 2026.08.22
미국 플로리다주가 오픈AI와 샘 알트먼 CEO를 상대로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플로리다주는 챗GPT가 아동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하고, 제품 출시 과정에서 안전성 검증을 소홀히 하는 등 '공공 위해 요소'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법원에 서비스 영구 금지와 막대한 제재금을 요청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AI 기술의 안전성과 미성년자 보호에 관한 중요한 법적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