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토, 쓰면 쓸수록 똑똑해지는 '자가발전 AI 통역 비서' 고도화
시장 인사이트 · AI TIMES · 2026.08.22
플리토가 사용자의 대화를 분석하여 전문 용어를 스스로 학습하고 추천하는 '자가발전 AI' 기술을 도입하며 맞춤형 AI 통역 에이전트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이제 사용자는 대화가 끝난 후 AI가 제공하는 리포트를 통해 미인식 단어나 문맥상 중요한 용어를 클릭 한 번으로 학습시킬 수 있어, 자신만의 맞춤형 번역 엔진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비즈니스 현장이나 전문 분야에서 번역 정확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플리토는 앞으로 음성 데이터와 사용자 패턴 분석을 통해 더욱 개인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