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맥 먹으러 대전·청주 안가도 돼" 첫 맥도날드 생기는 특별자치시
시장 인사이트 · 땅집고 · 2026.08.21
세종특별자치시에 드디어 첫 맥도날드 매장이 들어선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오는 10월, 장군면 봉안리 일대에 '세종 DT점'이 문을 열 예정인데요. 그동안 세종 시민들은 빅맥을 먹기 위해 대전이나 청주까지 이동해야 해서 '맥도날드 사막'이라는 별칭까지 있었지만, 이제는 가까운 곳에서 Drive-Thru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입점은 단순한 프랜차이즈 유치를 넘어, 세종시의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상가 공실 문제와 인구 유출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