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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비판한 의원들만 당원권 정지? 국민의힘 ‘중징계’ 사태로 난리난 현 상황. txt 😤

시장 인사이트 · NEWNEEK · 2026.08.21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비당권파 현역 의원 4명에게 당원권 정지라는 중징계를 결정하면서 당내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어요. 조경태, 진종오, 권영진 의원 등은 이번 징계로 인해 향후 총선 출마에 큰 제약을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당사자들은 이를 정치 보복이라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고, 당 내부에서도 징계 수위가 과도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의원들은 10일 이내에 재심을 청구할 수 있지만, 결과가 바뀔지는 미지수인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