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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M&A부터 신약 IP까지 ‘기술기업 성장 사다리’ 넓힌다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8.21

기술보증기금(KIBO)이 중소벤처기업의 인수·합병(M&A) 활성화와 지식재산(IP) 금융 지원을 통해 기술기업의 성장 사다리를 넓히고 있습니다. 최근 KIBO는 민관협력 M&A 플랫폼을 활용하여 이차전지 장비 기업인 APS이노베이션의 사업 다각화를 위한 245억 원 규모의 M&A를 성공적으로 지원했습니다. 또한, 신약 개발 분야의 유망 바이오 벤처인 스탠드업테라퓨티스와 티카로스를 'IP-Value 강소기업'으로 선정하여, 기술가치평가를 기반으로 각 기업에 10억 원 규모의 우수 IP 가치플러스 보증을 제공했습니다. KIBO는 앞으로도 유망한 기술 기업들이 연구개발부터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민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