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MMORPG 경쟁 구조 재설계로 차별화 노린다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8.21
컴투스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개발사 에이버튼)이 기존 장르의 관행을 깨는 혁신적인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신작은 상위 유저에게 집중된 경쟁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첫째, 유저의 외형과 능력을 반영해 오프라인에서도 대결이 가능한 'AI 페르소나 시스템', 둘째, 접속하지 않은 시간에도 성장을 돕는 'AI 모드', 셋째, 전투 대신 생산과 거래에 특화된 경제 클래스인 '아티산'입니다. 이를 통해 모든 이용자가 각자의 방식으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게임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그래픽과 배우 박지현을 모델로 한 NPC '판도라' 등 높은 완성도도 기대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