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남 수해복구에 500억원 긴급 투입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8.21
농협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농업인과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최대 500억 원 규모의 긴급 자금을 투입합니다. 이번 지원은 영농 복구 장비와 자재 공급, 방역 및 농기계 수리 등 현장 지원부터 금융·보험 혜택, 생활 안정 자금까지 범농협 차원의 종합적인 대책으로 이루어집니다. 특히 거제와 통영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수요를 파악하여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며, 농업인들이 경영 안정을 찾고 조기에 영농 현장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