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LCC 3사, 2027년 3월 '통합 진에어' 출범…국내 저비용항공 지형 재편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8.21
한진그룹의 저비용항공사(LCC)인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이 2027년 3월 17일 '통합 진에어'로 새롭게 출범한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합병은 각 사의 자산과 인력을 통합하여 아시아를 대표하는 LCC로 도약하기 위한 결정인데요.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통합 운항증명(AOC) 확보와 안전 체계 구축에 집중할 예정이며, A320neo 계열 비행 시뮬레이터(FFS) 도입 등 인프라 투자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수도권과 영남권을 잇는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디지털 환경을 단일화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번 통합이 대한민국 LCC 산업에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