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사랑을 돌려주고 싶어요” 남수단 최초의 신경과 의사가 된 ‘울지마 톤즈’ 소년 🩺
스토리 · NEWNEEK · 2026.08.20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를 통해 알려진 조셉 볼이 남수단 최초의 신경과 전문의가 되었다는 감동적인 소식입니다. 이태석 신부님의 헌신을 보고 의사의 꿈을 키운 조셉은, 이태석재단의 지원과 많은 분의 후원 덕분에 학업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에티오피아에서 수련을 마친 그는 이제 고향 남수단으로 돌아가 받은 사랑을 환자들에게 돌려주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