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19개 자가점포 2028년까지 매각…"38개 점포 담보로 두 차례 대출 계획 중"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8.20
홈플러스가 회생 계획의 일환으로 자가점포 매각과 부동산 담보 대출을 통한 채무 변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2028년까지 폐점 예정인 자가 점포 19개를 매각하여 신탁 담보 채권을 상환할 예정입니다. 이후 남은 38개 점포를 담보로 2030년과 2037년에 걸쳐 추가 대출을 받아 채무를 변제한다는 구상입니다. 이 계획은 점포 영업 정상화와 수익성 개선을 전제로 하고 있으며, 홈플러스는 향후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을 통해 운영 부담을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