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업무보고 영상, 이렇게 많이 만들어야 할까?

시장 인사이트 · Openads · 2026.08.19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 시즌을 맞아 공공기관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들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많은 양의 영상이 제작되고 있지만, 정작 대중과의 소통은 부족한 실정인데요. 단순히 조회수만 높고 반응이 없는 '전시형' 영상이나, 관계자들끼리만 보는 '폐쇄형' 영상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콘텐츠가 되기 위해서는 화려한 컨셉보다 '국민의 관점'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즉, 부처의 언어가 아닌 국민의 언어로 '번역'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