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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걷는 길이 모두 최초, 열두 살 야구 국가대표 최서윤 선수 이야기 ⚾

스토리 · NEWNEEK · 2026.08.19

한국 야구 역사상 최초로 유소년 여성 국가대표가 된 12살 최서윤 선수의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초등학교 야구부 주장인 서윤 선수는 여성 선수를 위한 경기가 부족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왔어요. 최근 U-12 아시아유소년선수권대회에서 도루 성공률 100%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멋진 활약을 보여주었답니다. 스스로 "첫 번째가 되면 멋있지 않겠냐"고 말하는 서윤 선수의 당찬 포부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