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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남 심야 자율주행 택시' 19대로 대폭 늘린다

시장 인사이트 · AI TIMES · 2026.08.19

서울시가 강남 지역의 심야 자율주행 택시 운행 대수를 기존 7대에서 19대로 확대합니다. 이번 조치는 국토교통부의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에 따라 진행되며, 카카오모빌리티와 에스더블유엠이 참여하여 오는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관련 법규가 개정됨에 따라 어린이 보호구역을 포함한 강남 운행 구역 전 구간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용은 '카카오T' 앱을 통해 하실 수 있으며, 서울시는 향후 주간 운행 확대와 레벨4 자율주행 서비스 도입도 계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