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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광고·유튜브 다음은? 영상 광고 지면 총정리

시장 인사이트 · Openads · 2026.08.17

영상 광고의 영역이 기존의 TV와 유튜브를 넘어 OTT와 IPTV까지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유튜브, 숏폼(릴스, 틱톡), OTT(넷플릭스, 티빙 등), IPTV의 네 가지 주요 영상 광고 지면을 비교하여 정리해 드립니다. 각 매체별로 과금 방식(CPV, CPM 등)과 구매 방법이 다르며, 특히 OTT와 IPTV는 매체사나 미디어렙사를 통한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또한, 광고 소재를 제작할 때 스킵 가능 여부, 화면 가림 영역(Safe Zone), 심의 절차 등을 미리 체크해야 효율적인 광고 집행이 가능합니다. 매체별로 업종 제한이나 영상 규격(가로/세로)이 다르니, 기존 영상을 재활용할 때도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