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기억의 평화’ 새기고 ‘세계와 우정’ 넓혔다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8.17
김해시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김해시민평화문화제'를 개최하여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시민 150여 명이 참석하여 역사적 의미를 공유했습니다. 또한, 김해시는 미국의 자매도시인 레이크우드시의 시 승격 3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대표단을 파견하여 '2026 SummerFEST'에 참석했습니다. 양 도시는 앞으로 문화, 청소년,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