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1600만원 성금' 관리실 직원 살린 '용산 50억 아파트' 근황

스토리 · 땅집고 · 2026.08.16

서울 용산구의 '래미안 첼리투스' 아파트 입주민들이 시설기사 A씨의 치료비를 위해 자발적으로 1,600만 원을 모금했다는 따뜻한 소식입니다. 투병 중인 직원을 위해 입주민과 관리팀 등이 힘을 모아 성금을 전달했으며, 덕분에 A씨는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고 현재 회복 중이라고 합니다. 최근 아파트 관리직원을 향한 갑질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는 가운데, 이번 사례는 입주민들의 품격 있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보여주는 미담으로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