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친환경·안전 두 축으로 미래항만 전환 속도
시장 인사이트 · 인더스트리뉴스 · 2026.08.16
부산항만공사(BPA)가 친환경 스마트 기술 도입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미래형 항만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협력하여 전기차 충전, 배터리, 태양광 등 친환경 에너지 기술을 항만 인프라에 적용하기 위한 PoC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신항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및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과 위험성평가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